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릿첼 소프트의자 신생아부터 두돌까지 편안하게 앉혀볼까

 릿첼 소프트의자 신생아부터 두돌까지 편안하게 앉혀볼까

릿첼 소프트의자 신생아부터 두돌까지 편안하게 앉혀볼까 첫째때도 아주 요긴하게 사용한 릿첼 소프트의자 이제 둘째에게 물려줬네요. 오랜 시간 ㅋㅋ 옷장에서 깊숙이 숨겨져왔다가 둘째의 탄생으로 햇빛을 보게 된 이 녀석...

지금은 물놀이 용으로 사용되고 있지만 이유식을 시작할 무렵부터 돌까지 아주 요긴하게 사용되었답니다. 바로 이 녀석이 릿첼 소프트의자랍니다.

바람을 넣어서 부풀리는 튜브 같은 것이라 이렇게 집에서 앉혀놓고, 놀이를 한다거나 이유식을 먹일 때도 사용하지만 물놀이를 할 때도 사용할 수 있고, 용도는 다양하답니다. 첫째때도 그렇게 사용했고, 둘째 때도 동일한 용도로 사용을 했답니다.

휴대하기가 좋기 때문에 외출 시 아주 효자 노릇을 했답니다. 그리고 바람을 넣는 것도 너무 쉬워서 아빠가 없어도 엄마가 쉽게 바람을 넣고, 뺄 수 있기 때문에 엄마들에게 인기 만점이랍니다.

튜브에 입을 대고 불어서 바람을 넣어도 되지만... 가랑이 사이에 봉 위에 보시면 뚜껑을 열고, 펌프처럼 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