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가을 낭만을 한번 즐겨보실 분들은 주목!! 저는 이곳에 둘째가 태어나기 전인 2020년에 다녀왔답니다.
결혼기념일 겸 태교 여행 겸 뭐 겸사겸사 다녀왔었는데요. 너무도 좋았답니다.
이곳은 다들 아시는 것처럼 박정희 대통령 시절 파독 광부와 간호사분들을 국내로 모셔오면서 조성된 마음이랍니다. 그래서 더욱이 무언가 가슴 뭉클한 사연들이 곳곳에 있는데요.
축제 소개에 앞서 2년 전이네요. 벌써 그때 둘러보았던 저의 포스팅의 흔적을 링크로 공유해 볼까 합니다.
뜬금없이 행사 정보 안내를 하다가 저의 포스팅 ^^ 링크가 있어서 당황하실 수도 있지만 사실 이곳은 당일치기로 다녀오기란 쉽지 않은 여정이실 겁니다. 물론 경상남도나 전라남도권에 근접한 분들이시라면 모를까 충청도권이나 경기 수도권은 하루 정도 숙박을 하셔야 하기에 제가 묵었던 숙소, 그리고 2년 전 독일 마을의 모습 또 그때 맛있게 먹었던 소시지 가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남해 여행 독일마을 풍경 아름다운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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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독일마을맥주축제
원문 링크 : 남해 독일마을 맥주축제 가을 낭만을 즐겨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