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아이들이 급식 반찬으로 생각난다는 마른 반찬이 있습니다.
저희 남편은 진미채 보다 부들보들하게 씹히는게 편하다고 명엽채로 만든 마른 반찬을 더 좋아합니다. 진미채~명엽채~ 뭐가 다를까요?
진미채는 오징어에 설탕, 소금 등을 첨가하여 건조시킨 뒤 잘게 자른 가공식품입니다. 명엽채는 명태살을 양념을 한 후 건조하여 다시 잘게 찢은 가공식품으로 명태로 만들고 명태 함량이 높을수록 비싸다고 합니다.
명엽채를 명태가 아닌 잡어 등의 일반 어육을 사용해 만든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식감이 달라요.
명엽채 사실 때는 꼭 원재료명 확인~ 명태 함량 확인 후 사세요. 명엽채 볶음 만드는법 레시피 본 포스팅은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다른 분들과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명엽채 200g 식용유 2큰술 진간장 1½큰술 맛술 또는 미림 2큰술 설탕 1큰술 간마늘 ½큰술 정수물 2큰술 청양고추 1개 선택 올리고당 2큰술 통깨 적당량 가위를 이용해 명엽채 200g를 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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