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하루 한두 잔의 커피가 꼭 필요한 사람 바로 저입니다.
믹스커피를 매일 마시며 남편과 가끔 커피숍 커피를 한 잔씩 사다 즐겼었는데 큰아이가 성인이 돼서 커피를 마시기 시작한 후로 집에서 직접 내려먹기 시작했어요. 아이가 핸드드립 커피를 마셔보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는데 지금은 하루에 한 번 아이가 커피를 만들어줍니다.
헤이와커피 스페셜 드립백커피 원두커피가루 저보다 아이가 더 기대하고 집에 들인 커피입니다. 솔직히 저는 커피에 대해서는 잘 몰라요.
사람 입맛이 다 다르다 보니 제 입맛에는 맛있게 느껴져도 아이 입에는 별로다 싶은 커피도 집에 여러 번 들어왔었습니다. 오늘 이웃님들께 소개해 드리는 커피는 아이와 제가 둘 다 한입 마셔보고 미소 짓게 만들었던 커피입니다.
저는 헤이와커피에서 드립백 커피와 원두커피가루를 함께 주문했습니다. 아이가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는 시간은 딱 정해져 있지 않아요.
제가 커피를 마시고 싶은데 아이가 뭔가에 집중해 있으면 저는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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