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이웃님들은 밥맛에 예민하신 편인가요?
저는 예민합니다. ㅎㅎ 쌀만 맛있으면 정말 큰 반찬 필요 없이 마른 김과 간장만 있어도 밥 두 공기 먹을 수 있어요. " 햅쌀 " 그 해에 새로 난 쌀 햅쌀로 밥하면 윤기가 좌르륵 광택이 나고 식감이 탱글 쫀득합니다.
대숲맑은담양쌀 제가 21년도부터 계속 집에 들이고 있는 쌀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다른 쌀로 갈아탔다가 다시 돌아오기를 두어 번 반복하기도 했습니다.
원산지 : 담양군 품종 : 새청무 등급 : 특 솔직히 맛이 좋다 해도 비싸면 제가 계속 집에 들이지 못했을 거예요. 햅쌀에 단일 품종으로 거기에 상도 아닌 특등급인데 20kg 가격은 오만 원대입니다.
제가 올해 23년 10월 28일에 대숲맑은담양쌀20kg 햅쌀 오만 오천삼백오십 원 11월 22일 대숲맑은담양쌀20kg 햅쌀 오만 삼천구백팔십 원 시간이 지나 해가 바뀌면서 묵은 쌀이 되면 사만 원대로 살수 있고 행사가로 저는 20kg을 삼만 원대에 산적도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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