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아이가 독감으로 고생 중입니다. 열이 나서 걱정~ 시간이 지나 기침과 가래가 심해져서 하루 종일 콜록콜록~ 걱정되고 신경 쓸게 많아서인지 엄마인 저는 이번 주가 참 길게 느껴집니다.
돼지족발 매운 불족발 솔직후기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으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다른 분들과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 입맛에는 맞지 않아도 다른 분들 입맛에는 맛있게 느껴질 수 있어서 가게 상호는 남기지 않았습니다. 늦은 저녁 퇴근한 남편이 아픈 막내 아이를 끌어안고 물어봅니다.
아프지 말라고 몸 괜찮아지면 아빠가 맛있는 거 사주겠다고 하니 막내가 치킨도 먹고 싶고 족발도 먹고 싶다고 얘기했어요. 바로 족발 하나 시켜서 아이들 먹이자는 남편 정말 오랜만에 족발 주문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족발 생각이 날 때면 한 번씩 주문했던 곳 몇 년 전 처음 먹어보고 맛있어서 제 블로그에 솔직 리뷰했던 곳입니다.
그런데 사장님이 바뀌신 것 같아요. 언제부턴가 식어서 쫀득쫀득한 족발보다는 따듯한 족발이 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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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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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갈산동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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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삼산동족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