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나물하면 저는 콩나물, 시금치나물 정도만 집에서 만들어 먹고는 했어요.
고사리, 고구마 순, 토란대 등 이런 나물류는 저는 이상하게 맛내기 힘들더라고요. 어머님이 만들어 주시면 맛있는데 제가 만들면 뭔가 하나 빠진 맛이랄까?
그런데 제가 알아냈습니다. 나물 간단하고 맛있게 볶는방법!
취나물볶음 레시피 간단하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계량컵 계량스푼 사용) 데친 삶은 취나물 300g 국간장 2/3큰술 참치액젓 2/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식용유 1큰술 정수물 300~400ml 송송 썬 파 2큰술 들기름 1큰술 간 깨 적당량 저는 쿠*에서 국내산 데쳐져 나오는 취나물 300g을 사천 원대에 샀습니다. 압축 포장되어 온 취나물을 뜯어서 살펴보니 양도 꽤 넉넉하고 취나물 상태도 깔끔했습니다.
찬물에 두세 번 헹궈 체에 밭친 후 양손으로 꾹꾹 물기를 제거하고 취나물 하나 입안에 넣고 오물오물 씹어 보니 삶아진 상태도 좋았습니다. 많이 뻣뻣하다 싶은 취나물이 있으면 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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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친취나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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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취나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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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3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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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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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나물요리
원문 링크 : 간단 삶은 취나물볶음 만드는법 데친 취나물 요리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