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쌀쌀한 날씨에는 시원하니 따듯한 국 하나만 있으면 한 끼 뚝딱!
아이들 방학으로 삼시 세끼 집에서 밥을 먹어야 하는데 엄마 없이 밥 먹는 아이들은 귀찮다고 밑반찬을 해두어도 꺼내 먹지를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국이라도 제대로 먹이고 싶어서 매일 바꿔가며 끓여 놓고 나오고 있어요.
봄동 무 두부 된장국 아삭한 식감이 좋은 봄동으로만 된장국을 끓여도 맛있지만 저는 세 아이들 골고루 먹이고 싶어서 무와 두부도 곁들여 끓여 보았습니다. (계량컵, 계량스푼 사용) 4~5인분 손질한 봄동 300g 무 100g 두부 100g 청양고추 1~2개 대파 1/2대 쌀뜨물 2리터 (쌀뜨물 없으면 정수물) 코인육수 1개 (다시다,멸치로도 가능) 된장 2큰술 + 토장 2큰술 (토장이 없으면 된장으로~) 다진 마늘 1/2큰술 넓적한 봄동은 손으로 한 장씩 뜯어 낸 후 딱딱한 심은 칼을 이용해 제거해 줍니다.
봄동에 흙이 많이 묻어 있어서 찬물에 푹 담근 후 서너 번 깨끗하게 씻어 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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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동된장국
원문 링크 : 간단 봄동 된장국 만드는법 무 두부된장국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