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정원 한그루입니다. 어버이날 시댁, 친정 부모님 직접 찾아뵙지는 못해서 용돈으로 대신했습니다.
무슨 돈을 이리 많이 보냈냐며 전화로 이러면 속상하다는 울 어머님ㅎㅎ 저와 남편도 세 아이들한테는 어버이로 오늘은 점심에 제돈 주고 만난 도시락 사 먹었습니다. 원할머니 보쌈 도시락 본 포스팅은 내돈내산으로 주관적인 후기입니다.
다른 분들과 의견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 집 가까운 곳에 원할머니 배달 전문 매장이 있습니다.
할인을 받으며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나? 배달 가격이 혹시나 저렴한가?
알아봤더니 쿠*이츠에는 아예 도시락 메뉴는 올라와 있지 않았고 배달*민족에는 배달비가 삼천 원 붙었어요. 원할머니 명품도시락 메뉴 남해멍게새싹비빔밥 13,000 알찬제육도시락 7,800 알찬광릉식불고기도시락 7,800 직화낙지볶음도시락 15,000 보쌈+직화낙지볶음도시락 18,000 보쌈도시락 12,000 광릉식불고기도시락 12.000 오징어볶음도시락 12,000 보쌈+오징어볶음도시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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