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횡보하자 공모펀드로 돈이 들어오고 있다. 주식 투자 난도가 높아지자 직접투자에서 간접투자로 방향을 트는 사람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사태 뒤 공모펀드에서 돈이 줄줄이 빠져나가자 “펀드 시장이 위기에 처했다”는 얘기가 많이 나왔는데, 증시 상황에 따라 간접투자로 흐름이 다시 전환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18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최근 1개월 간(1월 18일~2월 17일) 국내주식형 펀드로 들어온 돈은 1조2178억원에 달했다. 그 직전 1개월 동안에는 8984억원이 유출됐는데 상황이 반전된 것이다.
해외주식형 펀드로도 최근 1개월 간 1조216억원이 유입됐다. 직전 1개월간 유입액(5823억..........
증시 횡보하자 펀드로 돈 몰려…녹색성장, IT 등 산업 선호는 유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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