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가 장 초반 보합세를 보이고 있는 24일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24일 코스피는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3000선을 내줬다.
시장금리 상승에 대한 우려로 투심이 저하된 결과다. 다만 외국인은 주도적으로 삼성전자를 담았다.
금리에 민감한 성장주보다는 가치주 투자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는 전일 종가보다 2.45% 하락한 2994.98에 마쳤다. 16거래일(26일)만에 2000선으로 내려 앉았다. 이달 들어 첫 2000대 마감이다.
투자심리선은 40%까지 떨어졌다. 25% 이하면 과매도 상태로 본다. 코스닥도 900선..........
'삼천피' 깼지만 삼성전자는 담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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