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님, 안녕하세요. 새해가 찾아온 지도 벌써 2주가 흘렀네요.
어떤 마음으로 지내고 계실지 궁금합니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옷 따뜻하게 챙겨 입으시고,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요. 저희 <뉴스앤조이>는 지난 4일 필동 희년평화빌딩 지하 카페를 빌려 시무 예배를 드렸어요.
희년평화빌딩에 입주해 있는 다른 단체들과 함께요. 저희 기사를 꾸준히 읽으셨다면 이 건물 이름을 여러 번 접하셨을 것 같은데요.
<뉴스앤조이>를 비롯해 대북 지원 및 통일 정책 연구에 힘쓰는 '하나누리', 토지 공의 실현을 위해 교육과 운동을 벌이는 '희년함께', 성폭력 피해자와 가족을 지원하는 '위드유센터', 초..........
신문에 실린 신천지 광고 봤나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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