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하늘궁 본관 전경 “천사님, 하늘궁 광천 불로수가 바위 속 3km에서 올라온 겁니까?” ㅡ 응, 3km에서 올라온대.
땅 속의 바위를 뚫고 올라오는 거야. “천사님, 하늘궁 암반 불로수가 인체에 엄청나게 좋습니까?”
ㅡ 응, 말할 것도 없대. (허경영 강연에서 오링테스트 하며...
아직 수질검사 결과 전이다.) 허경영 자신이 우주만물 창조신이라면서 천사에게 물어 확인한다.
미혹하는 것이다. 이런 사이비종교 수법을 조직적으로, 지속적으로 행하며 현혹하고 있다.
여기에 동조하고 협력하는 신도들도 문제다. 약수터 신도1: 이 물 마셔보니까, 다리 통증이 있었는데 없어지고, 잇몸 통증도 없어졌다.
약 같아. 약수터 신도2: 눈이 안 보여서 이 물을 분무기에 넣어 뿌렸는데 좋아졌다.
필자: 안과에 가보셨나? 신도2: 안과에서는 안 된다고 해서 이 물을 뿌렸다.
그랬더니 좋아졌다. 허경영...
이젠 물갖고 장난치고 있다.(사진: 허경영 강연 유튜브 영상 캡처) 자칭 메시아, 지구종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