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중문화매체 콘비니 신천지 탈퇴자 인터뷰 공개 “가정 불화에 모략 포교 나서기도” 프랑스 대중문화매체 콘비니(Konbini)는 16일(현지시간) ‘프랑스에 상륙하는 한국 컬트의 숨겨진 얼굴’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유튜브 캡쳐 한국교회에서 이단으로 규정한 신천지예수교증거막성전(신천지)이 유럽 프랑스 내에서도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는 자신들이 신천지란 사실을 감춘 채 접근하는 ‘모략 포교’를 통해 젊은이들을 미혹한 뒤 헌신을 강요하며 일상을 망가트리고 있었다고 프랑스 대중문화매체 콘비니(Konbini)가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콘비니는 이날 ‘프랑스에 상륙하는 한국 컬트(이단 단체)의 숨겨진 얼굴’이란 제목의 동영상을 공개했다.
콘비니는 “1984년 이만희가 창설한 신천지는 사이비 종교 중 하나로 프랑스 미빌루데스(반컬트 정부 기관·Miviludes)에 사이비 종교로 여러 차례 신고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천지는 청년들의 순수함을 빼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