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과천에 울려 퍼진 “신천지 OUT” 신천지 과천 성지화 우려한 시민들 궐기대회

 과천에 울려 퍼진 “신천지 OUT” 신천지 과천 성지화 우려한 시민들 궐기대회

과천이 신천지의 성지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해 시민들이 거리로 나섰다. 과천시학부모연합회, 새마을부녀회, 대한노인회 등의 시민단체가 모인 신천지 OUT 과천시비상대책위원회는 7월 12일 과천중앙공원 일대에서 ‘신천지 종교시설 용도변경 반대를 위한 과천 시민 단합 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집회에는 자녀의 손을 잡고 나온 부모들과 청소년, 청년 그리고 노인에 이르기까지 과천시를 걱정하는 시민 10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신천지 성지화를 저지하기 위해 과천 중앙공원에 모인 시민들의 모습 과천, 신천지 성지화 우려 팽배 현재 과천시는 신천지의 성지화에 대한 우려가 크다.

신천지가 기존에 일부만 매입해 사용하던 별양동 이마트 건물 전 층을 구매한 데다가, 최근 신천지가 과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건축물 용도변경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공익에 저해할 만한 충분한 근거가 없다’며 신천지를 손을 들어 주면서 건물 전체를 종교 용도로 변경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형국이다. 특히 해당 건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