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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문화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두 얼굴

 대규모 문화행사 개최하는 신천지의 두 얼굴

위장 단체 만들어 대규모 행사 개최 … 포교 저변 확대 울산 청년크루페스티벌 사례 벤치마킹한 듯 일반 동아리와 구분하기 쉽지 않아 … 개인 정보 보호 철저 필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청년 신도들이 각종 동아리에 스며들거나 위장 단체를 만들어 은밀하게 포교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규모 동아리 연합 행사 등을 주최, 문화라는 명목으로 시민들에게 접근하고 있다.

일부 일반 동아리와 섞여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신천지임을 특정하거나 분별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서울서 열린 연합 동아리 축제 행사에 신천지 신도?

시몬지파 출신 탈퇴자 A씨는 5월 10일과 31일에 신촌 스타광장에서 진행된 동아리 연합 부스 행사 관련 사진을 보면서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프로젝트 컬처 projecters_dream이 주최한 ‘청춘 팔레트’ 행사에서 신천지의 흔적을 다수 발견했기 때문이다. projecters_dream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청춘 팔레트 관련 사진과 PLAYWELL F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