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의전차량·수행기사... 온라인 위장포교 카페서 공개 모집 지난 7월, 신천지 이만희 교주 황제의전 관련, 불법 교통 통제 문제로 경찰이 운전자 4명을 입건하고, 조사 범위를 확대 수사 중인 가운데, 또 다시 신천지 총회에서 의전차량 및 수행기사를 모집하고 있다.
총회장 이만희 씨가 이동할 때 불법적인 교통 통제가 이뤄졌고, 경호 차량을 동원해 마치 VIP 황제의전 수준과 유사한 행태를 보이며 일반 차량의 통행을 막는 문제로 비판을 받았고, 경찰이 조사에 착수한 상황인데, 오는 9월 행사를 앞두고 또 다시 신천지 총회 봉사교통부에서 의전차량 및 수행기사를 모집하고 있는 것이다. 매년 9월 신천지 유관단체인 (사)하늘문화세계평화광복(HWPL)에서 주최하고, 세계여성평화그룹(IWPG), 국제청년평화그룹(IPYG)이 공동 주관하는 만국회의 행사 때 총회장과 해외인사들 의전 목적이다.
사회적 물의가 돼 지탄을 받았음에도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반성없이 또 다시 재차 그러한 행사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