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들이 여름 수련회 등의 모임을 통해 결집하고 있다. 이단들의 여름 집회에는 기성교회와는 다른 특징이 있었다.
대체로 기간이 길었고, 고가의 비용으로 다소 부담스러운 금액이었다. 특히 수차례의 설교와 강의 순서에 단체의 설립자 및 대표 등 특정 인물이 주로 강연하기도 했다.
기쁜소식선교회 월드캠프 마인드강연을 일곱 번 진행한 박옥수 목사(좌)와 월드캠프 1일 참가자를 모집하는 김천대학교 홈페이지 공지(우) IYF(설립자 박옥수)는 부산 벡스코에서 월드캠프를 열었다. IYF는 국제청소년연합의 약자로 기쁜소식선교회 유관기관이다.
올해는 7월 6일에서 13일까지 행사를 개최했고, 6일에서 10일까지는 부산 벡스코에서, 11~12일 민박활동 후 13일 일산 킨텍스에 집결해 폐막했다.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 일곱 번의 마인드강연은 박옥수 목사가 강연자로 나섰다.
이외 시간에는 다른 나라의 문화공연 및 그라시아스 공연, 명사 강연으로 채워졌다. 7박 8일이라는 긴 일정에 신청기간 내 참가비 ...
원문 링크 : 이단들의 여름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