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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지파 동향 분석, 다대오지파

 신천지 지파 동향 분석, 다대오지파

1만 3649명 → 1만 4791명 신도 증가세 청도 성지화 선봉 … 토지매입, 주민 마음 사기 집중 다대오지파에 분 피바람 … 연이은 제명, 흔들리는 리더십 다대오지파는 신천지 홈페이지에서 ‘약속한 목자의 고향 ‘청도’를 심장에 두고 대구·경북 지역의 소성을 위해 뛰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만희 사후를 대비하는 듯 청도 성지화에 힘을 쏟고 있는 모양새다.

다대오지파 스펙 최근 유출된 신천지 자료를 보면 다대오지파의 인원은 1만 4791명으로, 마지막으로 재적을 공개했던 2019년 이후 약 1000여 명의 인원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지만 신천지가 탈퇴자를 재적인원으로 포함시킨다든지 하는 속임수를 지속적으로 자행해 왔기 때문에 곧이곧대로 믿기는 어렵다.

홈페이지에 따르면 대구교회를 중심으로 경상북도, 대구 지역에 포항교회, 구미교회, 경주교회, 안동교회 다섯 곳의 지교회를 두고 있으며 인도 뉴델리교회, 스리랑카 스리랑카교회, 미국 시카고교회, 미국 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