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의 고향 청도, 신천지 ‘성지화’ 본격화 비슬산 전설까지 왜곡 … 신격화 시도 지속 성지화 저지 위해 지역 교계 연합 중, “더 많은 관심과 기도 필요해” 경상북도 청도 지역은 신천지 교주 이만희가 나고 자란 고향으로 신천지는 이곳을 ‘빛의 성지’로 칭한다. 청도군에는 이만희가 태어난 집, 젊은 시절 머슴살이하던 집터 등 그의 족적이 남아 있다.
신천지 측은 토지를 매입하고 교리를 시각화한 벽화를 조성하는 등 청도를 성지화하려는 작업을 지속하고 있다. 최근에도 청도 지역에서 이만희와 신천지 신도들의 활동이 계속해서 목격되고 있다.
청도의 신천지 ‘성지’ 현황 이만희 생가로 알려진 방치된 주택 신천지 측에서 이만희가 출생했다고 주장하는 벽진이씨 제실 아래채와 실제이씨의 생가로 알려진 폐가가 존재한다. 이만희의 생가는 오랜 시간 방치된 상태였으며, 신천지가 개입한 흔적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만남의 쉼터 입구 만남의 쉼터는 이만희 교주가 청도를 방문할 때 머무는 별장이다. 아...
원문 링크 : 신천지 교주 이만희와 빛의 성지 ‘청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