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옥수 구원파 기쁜소식선교회(기소선)는 작년 김천대학교를 인수한 후, 구원파 교리를 본격적으로 가르치는 등 대학을 포교의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마인드교육, 국제청소년연합(IYF) 그리고 다양한 문화 행사를 내세워 청소년, 대학생들을 포섭하는가 하면 해외에서도 활발하게 포교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간 이러한 광폭 행보에 비해 사회적인 위법성은 노출되지 않아 교계의 대응은 다소 소극적이었다. IYF 호주 멜버른지부가 연 세계문화페스티벌(출처 : 국제청소년연합 홈페이지) 하지만 기소선 소속 교회에서 여고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불편한 진실이 속속 드러났다.
기소선은 여전히 잘못된 구원론, 교회론, 인간론에 대해 가르치고 있고, 이 교리에서 따라오는 부도덕에 대한 불감증이 범죄로 이어지고 있다. 30여 년간 박옥수 구원파에 몸을 담았던 우승기 목사와 함께 현재 기소선의 행태에 대해 짚어봤다. 구원론, 교회론 오류 우승기 목사는 박옥수가 성화에 대한 교리를 이해하...
원문 링크 : 기쁜소식선교회의 문제와 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