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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에 재산바치고 “기초생활수급” 혜택... 나랏돈 타먹고 신천지 활동 前 지파장·강사·목사·전도사·신도들도 수급자 “땡큐지!” 복지행정 악용... 과천 비닐집 집단거주 실태

 신천지에 재산바치고 “기초생활수급” 혜택... 나랏돈 타먹고 신천지 활동  前 지파장·강사·목사·전도사·신도들도 수급자 “땡큐지!” 복지행정 악용... 과천 비닐집 집단거주 실태

https://youtu.be/lUnSEIVhjQM 경기 과천동 비닐하우스촌, 신천지 신도들 집단거주... 대부분 ‘수급자’ 경기 과천 과천동 경마장 인근 비닐하우스촌 ‘꿀벌마을’에 신천지 중진인 전 지파장, 목사, 전도사, 신도들이 집단 거주하고 있다. 700여 인구 중 200여명이 신천지 신도들!

이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다. 10년 넘게 전입신고 하고 거주 중이다. 이곳에 신천지로 인한 피해자도 살고 있다.

현장을 찾아 복지행정 악용하는 신천지를 고발한다. ◾ 주민 김경석(67·가명) 씨와 인터뷰 “여기 신천지 신도들이 많이 살고 있다. 전체 700여 명이 살고 있는데 보통 연령대가 65세.

절반가량이 신천지다.” “우리 마을에는 제일 먼저 신천지 신도들이 들어와 자리를 잡았다.”

“신천지 사람들은 조직화 되어 있다.” “그들 대부분 수급자(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 계층(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인 저소득층으로, 일부 감면 혜택(통신비,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