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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 수료식에 비친 신천지의 속사정

 6만 수료식에 비친 신천지의 속사정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116기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수료식이 지난 11월 2일 신천지 맛디아지파 청주교회에서 개최됐다. 이만희씨의 언행, 수료식 이후 단행된 대규모 인사이동이 도마에 올랐다.

총 5만 9192명 수료 ‘주장’ 신천지는 이날 수료식을 통해 총 5만 9192명이 수료를 했다고 자축했다. 대륙별로 보면 아시아 4만 3863명 오세아니아 656명 유럽 1713명 아메리카 2879명 아프리카 1만 81명이 수료했다.

총 5만 9192명이었다. 신천지는 2019년도 10만 3764명을 시작으로 2022년 10만 6186명, 2023년 10만 8084명, 2024년 11만 1628명 등 10만 이상의 수료식을 자랑해 왔다.

신도들 입장에서 10만 수료식은 곧 이뤄질 역사 완성을 꿈꿔볼 수 있는 희망고문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신천지는 기존 신도들을 수료생으로 둔갑하는 등의 꼼수를 써가면서까지 인원 부풀리기에 혈안이 되어 있었다.

올해는 수료식 전까지 신천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