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고모 부부, 매입보다 2배 이상 충주공장 매각하고도 잔금 미지급 건으로 신천지 신도들 계좌 압류 신천지 신도들, 암 환자 뒤통수치고 대표이사 들앉아 뒤로는 제명된 전 지파장과 연락 신천지 빌립지파 전 지파장과 섭외부장 등 간부들이 강원도 원주 소재 청소년수련원과 충주 방직공장에 투자하겠다며 수차례 사용, 구조 변경하고는 공사 중단한 채 내버려두고 가버리거나 방직공장은 임대로 내준 3~4곳 외에 기계가 멈춘 상태다. 수련원 원상복구는 비용만도 수억원, 공장은 자기들이 차지하고는 애초 매입하려 했던 사장은 출입도 금하고 있다.
암 투병 중인 환자 뒤통수 치고, 연락두절한 채 막무가내 식이다. 전 지파장 김모씨 개인 일탈 아닌 강원도, 충북, 경기 일부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빌립지파’가 움직인 사안이다.
연루된 이들은 빌립지파 전 지파장 김모씨, 섭외부장 김씨(현 충주 방직공장 대표이사), 동해 신천지 간부, 강릉 신천지 총무, 춘천 신천지 총무, 제천 신천지 총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