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 다녀온 부산. 검색해보니 라스트오더가 14:40 이라 택시타고 달려갔던 간판없는 국수가게 야스마루 금요일 기준 2시 20분쯤 갔더니 저희가 브레이크타임 전 마지막 손님이었어요 휴우 생활의 달인 나왔을 때 육수내시는 모습이 인상깊어서 다음 부산엔 저기다 했었는데 먹을거 관련한 약속은 대부분 지키는 편.. c 파랑국수는 무적권이었고 돼지곰탕이랑 육파국수 고민하다가 육파국수 비주얼 못참지 ..
하고 둘이서 가지덴가쿠까지 세개 주문했어요! 길찾다가 전선의 모든것 보고 겨우 찾았어요 간판이 없어서 미리 이 사진 보고 가시면 찾기 쉬우실거예요 c 메뉴보다가 고등어도 끌렸는데 이미 고정픽 메뉴가 3개씩이나..........
생활의 달인에 나온 간판없는 부산 전포동 맛집 야스마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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