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아마도 그 이상)을 고민했던 구찌 홀스빗 브릭스톤 로퍼를 드디어. 마침내 구매했어요 몇가지 더 고민했던 모델이 있었는데 파워발볼발등 부자인 저한테도 편하게 잘 맞고 스커트,원피스,팬츠에 다 잘얼일 로퍼는 이만한게 없겠다 싶어서 매장에서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구매 (가격이 또 올랐더라구요 c) 루꼴라,바질맘 된지 8주가 됐는데 루꼴라는 쓰고 바질은 키가 너무 자라서 겹치게 자라는 잎부터 따줬어요 분갈이 해줄게 〰️ 몇 년 만에 흡입한 망향비빔국수 위치도 맛도 그대로 ️ 확찐자들의 주말 카페투어 묵리459 갔었는데 역시나 웨이팅 7팀 정도 있어서 갈까하다가 생각보다 빨리 빠져서 밖에서 15분정도 기다렸다가 들어..........
나의 10월 (구찌 홀스빗로퍼. 오트밀쿠키 낙지젓카펠리니 만들기. 에밀리인파리. 코드유. 데일리룩 몇가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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