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이동엽 안녕하세요! 긴 글 싫어.
짧은 글이 좋아! 이런 분을 위한 코너, 한 줄 평/인용문입니다.
시작 전 짧은 광고! 오늘 이 블로그의 메인 글은 롤프 메르클레, 도리스 볼프의 "감정사용설명서" 감상입니다.
이때 높은 분이 "해외출장? 나는 그런 비효율적인 것 안 한다.
영상회의로 진행해!"라고 하는 바람에 빡친 상태에서 뭐, 사람 감정은 마음 먹기 마련이라고?
아니 내가 지금 이 상황에 어떻게 마음을 좋게 먹냐. 그러며 쓴 글이라 묘하게 날이 서 있습니다.
그와 별개로 감정이 요동치는 분은 읽으면 도움되긴 합니다. 네 정말로.
감정사용설명서: 감정 선택조차 마음대로 안 되는 k직장인의 분노(롤프 메르클레, 도리스 볼프) 감정 선택권은 나 자신에게 있다 감정사용설명서(롤프 메르클레, 도리스 볼프)는 대부분의 경우 사건 그 자... blog.naver.com 대체 왜 높은 분에게 빡쳤는지 궁금하신 분은 꼭 본문 읽어 주세요. 한 달 전 일인데 왜 다시...
원문 링크 : [한줄 평/인용문]AI 시대, 다정함이 힘이다, 이동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