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타타's 건강 관리 일지. 약 세 달 전부터 타타의 체중 감량을 위해 사료 양을 조절했다.
몸무게가 줄면서 확실히 다리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 것 같다. 하나 걱정되는 것은 타타가 밥을 잘 안 먹음...
근데 또 간식은 엄청 좋아한다. 지금 사료 다 먹으면 기호성 좋은 걸로 바꿔주려고 함.
펫 프렌즈에서 강아지용 종합 영양제를 구매했다. 유산균이 중요하다길래 알아보던 중, 인트라젠 제품이 후기가 많길래 바로 3개 지름 c 하루에 여러 개 먹여도 된다니까 잘 받아먹으면 간식 대신 줘야겠다....
<타타> 건강 관리 일지 -3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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