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를 좀 더 걷고 싶어서 걷다 보니 관광지답게 기념품샵이 많았다 이것저것 구경했으나 이 가격에 여기서 굳이? 싶은 게 많아서 하나도 안 삼 그렇게 걷다 보니 순식간에 2만보를 채우고 급 체력이 떨어져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 사실 여긴 추천까진 아니지만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좋았던 곳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 분위기는 화려하고 독특했다 화장실도 1층에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사람도 많이 없고 시원해서 너무 좋았음 2층도 있다길래 2층으로 올라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2층도 분위기는 같았고 생각보다 시원했다ㅎㅎ 메뉴판을 못 찍었는데 관광지 근처라 그런지 다른 가게보단 살짝 비싼 편이었음 우리가 맥주 뭐 마실지 고민하니까 갑자기 마셔보라며 흑맥주를 갖다주셨다 근데 겁나 맛있어서 여쭤보니 비싼 거였음 맛봤으면 됐다^^ 씨에씨에 배불러서 뭘 시키기가 뭐 하길래 간단하게 새우 퀘사디아를 시켰다 이런 게 만원정도 했던 거 같음 근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