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에도 업무에 시달렸던 주노를 위해 머리 식힐 겸 한 끼는 맛있는 외식을 하기로 했다 추석 음식 해장 겸 주노가 좋아하는 피자 먹으러 100년 만에 행궁동으로 고우! 건물 2층으로 올라가면 예쁜 빨간 문이 보였는데 여기가 바로 백스트리트피자️ 계단은 높지 않으니 걱정 노우!
주노가 바빠서 피맥은 하지 못했지만 맥주 이벤트는 아주 땡겼음 백스트리트 피자는 다른 곳에 비해 큼직한 편이다 다른 프랜차이즈 피자집과 크기 비교를 하니 더 만족스러운 크기 백스트리트피자는 선한 영향력 가게로 소년소녀가정,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형편에 처한 아이들에게 식사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ㅎㅎ 이런 머찐 가게는 더 잘 되어야 해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는 엄청 넓진 않아도 힙한 느낌에 단체석도 있고 테이블이 알차게 있었다 2인은 무조건 2인 테이블에 앉으면 되는데 피자가 커도 테이블이 작다고 생각되진 않았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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