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휴일 이슈로 이틀이나 쉬게 되어 어디든 가고 싶었는데 오후 3시 넘어서 소고기가 먹고 싶다는 주노의 말을 듣자마자 계획에 없던 갑분 횡성 여행을 떠나게 되었음 날씨가 너무 좋댜 비교적 가까워서 가는데 차도 안 막히고 1시간 20분 만에 도착! 소고기 먹으러 가는 거라 가는 내내 한우 맛집을 서치했는데 현지인 후기도 좋았고 여기가 젤 맘에 들었음 횡성한우를 파는 전문식당이었는데 상차림비 무료에 횡성한우 잡채까지 준다고 한다 상차림비는 한우축제 기간만 안 받으시는 거 같았는데 사장님이 그냥 안 받으신다 해서 이득이었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내부는 넓어서 단체도 쌉가능️ 애매한 이른 저녁때기도 하고 한글날 저녁이라 손님이 많이 없었다 조용히 식사할 수 있어 오히려 좋았음 Previous image Next image 대충 자리를 잡았으면 다른 정육 식당처럼 고기 고르는 곳으로 가서 원하는 부위를 고르면 된다 한우는 부위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생각보다 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