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메는 동생이 전부터 제발 좀 가보라고 추천했던 인덕원역 이자카야다 주노의 출장 이슈로 본가 온 김에 미뇽언니와 바로 달려갔음 평일 저녁 6시 반쯤에 들어갔는데 이미 예약석 제외하고 두 자리밖에 없었다 조금만 늦었어도 못 앉을 뻔.. 애초에 좁기도 좁은데 바형식의 자리밖에 없어서 이 부분에선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그래도 음식을 먹는 순간 단골이 될 수밖에 없을 거임 무조건 예약 필수️ 고메의 특징은 직원 없이 사장님 혼자!
모든 걸 다 하신다 혼자 주문, 서빙, 요리 등 다 하기기 때문에 ️사람이 많을 경우 주문부터 조리까지 조금 기다려야 하니 참고할 것️ 이 부분은 사장님이 들어가자마자 음식이 나오기까지 오래 걸린다고 미리 말해주셔서 별 상관없었다 메뉴는 술 종류가 매우 다양했고 사시미, 봉초밥, 생선구이, 탕, 튀김, 교자 등 다양했는데 이 중에서 단골인 동생이 추천했던 메뉴는 게내장 크림우동, 사시미, 미소가지구이, 옥돔구이, 시이타케 이게(표고해물완자) 였다 그중에서도 게내...
원문 링크 : 인덕원역 술집 내돈내산 나만 알고 싶은 이자카야 고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