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팅하면서 느끼는건데 주노랑 나는 중국음식을 진짜 자주 먹는거 같다 물론 중국음식의 종류가 자주 바뀌는 편이지만.. 그냥 골고루 한번씩 다 땡기는 듯ㅎㅎ 오늘 리뷰할 맛집은 주노가 찾은 #인덕원 #맛집 #홍운각 내부는 그렇게 넓진 않지만 좌석이 충분함!
붉은색 내부가 누가봐도 중국집이다ㅎㅎ Previous image Next image 중국식 발음과 한자가 적혀있지만 어떤 음식인지 써있어 중국음식을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고를 수 있다 우리가 여기 온 이유는 깐자리지(干炸里脊)때문! 주노가 중국에 있을때부터 고기튀김을 좋아했는데 탕수육과는 은근히 다르고 탕수육은 새콤달콤한 소스에 찍어먹는다면 깐자리지는 소금후추에 찍어먹는게 일반적이다 깐자리지가 가장 먼저 나왔는데 한입 먹자마자 적당한 튀김두께에 엄청난 바삭함이 느껴졌다 이게 중국식 튀김이지 이건 식어도 바삭하고 소금후추에 찍어먹으면 감칠맛이 더 강해진다 (맥주 필수라는 뜻임) 이건 내가 사장님께 직접 여쭤보고 고른 메뉴인데 차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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