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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 집에사는 몬스터 로 가을 연극 즐기기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 집에사는 몬스터 로 가을 연극 즐기기

안녕하세요 하우스 다이어리입니다. 집에사는 몬스터 , 오늘 포스팅은 제가 2018년도에 관람했던 집에사는 몬스터 라는 연극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집에사는 몬스터 연극은 스코틀랜드의 유명한 작가 데이비드 그레이그의 원작 작품을 임지민 연출가가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18년 서울연극제에서 대상과 연기상을 수상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작품인데. 4년 만에 LG서울아트센터 U+스테이지에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4면 무대와 4면 객석을 활용하여 더욱 생동감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서울연극제 대상 수상작품 집에사는 몬스터, 임지민 연출가, '동아연극상' 을 수상한 <알려지지 않은 예술가의 눈물과 자이툰 파스타>, <집에사는 몬스터>, <카사노바> 등의 작품으로 제 40회 서울연극제 대상 및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젊은 예술가 20인에 선정 되었고 심각한 주제를 따뜻하고 유쾌하게 풀어내는 연출 스타일로 인정받고 있으며, 무대와 객석의 관계와 개념을 끊임없이 확장시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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