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0061208510291011일 한국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가 술렁 삼성전자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사업에 한 획을 그은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사진·66)이 중국 반도체 기업 '에스윈' 부회장(부총경리)으로 옮겼다는 소식 때문이다. 에스윈은 중국 1위 디스플레이업체 BOE를 일군 '중국 LCD 대부' 왕동성 전 회장이 일하고 있는 기업이다.
대부분의 기사엔 '40년 삼성맨 중국 반도체 기업行', '반도체 인력·기술 유출 논란' 등의 제목이 달렸다. 장 전 사장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댓글도 적지 않았다.장 전 사장의 중국행(行) 소식을 듣고 '왜'란 생각이 들었다. 1..........
원문 링크 : 장원기 전 삼성전자 사장_중국으로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