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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특별무대 - 당연한 것들(김강훈, 정현준, 김규리, 최유리, 김준)

 백상예술대상 특별무대 - 당연한 것들(김강훈, 정현준, 김규리, 최유리, 김준)

<가사>그때는 알지 못했죠우리가 무얼 누리는지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처음에 쉽게 여겼죠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봄이 오고 하늘이 빛나고꽃이 피고 바람 살랑이면은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힘껏 웃어요잊지는 않았잖아요 간절히 기다리잖아요서로 믿고 함께 나누고마주보며 같이 노래를 하던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얼마나 소중한지알아버렸죠당연히 끌어안고당연히 사랑하던 날다시 돌아올꺼에요우리 힘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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