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HPsby3vlwbU“홀로 서야 하는 아이들과 함께 해주세요” (김인애) l CTS뉴스 - YouTube게시일: 2020. 5. 27.앵커: 여러 사정 때문에 부모의 품을 떠나 보육시설에 맡겨진 아이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을 떠나 무조건 홀로서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마주한 세상은 녹록치 않습니다.앵커: 보호종료아동의 돌봄을 사회적 책임으로 생각하고 몇몇 교회들과 함께 이들의 선한 울타리가 돼 주고 있는 단체가 있는데요. 김인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서울 성북동의 한 숙소. 대학생이 된 두 명의 아이들이 지낼 곳입니다.
보육원에서 지냈던 아이들은 만 열여덟 살이 되면서 보호가 끝나 자립을 해..........
교회 "보육원을 떠나는 아이들과 함께 하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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