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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유흥업소 20대 여직원 확진… 재개장 하루 만에 폐쇄

 강남 유흥업소 20대 여직원 확진… 재개장 하루 만에 폐쇄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6/16/2020061602384.html서울 강남구 유흥시설에서 일하는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울시가 룸살롱 등 일반 유흥업소에 대해 내린 집합금지 명령을 해제한 지 하루 만에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강남구 역삼동 한 호텔 소재 가라오케에서 일하는 20대 여성이 15일 밤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은 서울시가 오후 6시를 기해 룸살롱 등 일반 유흥업소에 대해 내린 집합금지 명령을 ‘집합제한’으로 푼 날이다. 이 업소는 가라오케를 간판에 내걸고 있지만 업종은 일반 유흥시설로 등록돼있어 이날로 영업을 재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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