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익만 8.5억'..노영민 '반포 아파트' 역대 최고가에 팔렸다[서울경제] 노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난달 24일 반포 아파트를 11억 3,000만원에 매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가 밝힌 노 실장의 아파트 매매 계약 날짜에 노 실장이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평형의 거래가 부동산 거래시스템에 등록된 것이다. 11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노 실장이 보유한 아파트로 추정되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신서래아파트 20평형(전용면적 45.72) 6층 매물이 지난달 24일 11억 3,000만원에 거래됐다.
청와대는 지난 10일 “노 실장이 7월 24일에 아파트를 매각했다”고 밝혔다. 주변 중개업소에 따르면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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