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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페북에 분노댓글 1000여개

 文 페북에 분노댓글 1000여개

“눈물나게 화나” “대통령 맞느냐” 文 페북에 분노댓글 1000여개두 자녀의 아버지였던 해양수산부 산하 공무원 A(47)씨가 연평도 인근 선상에서 실종된 뒤 북한군에 의해 바다 위에서 무참히 살해된 후 불태워졌다는 소식에 분노한 국민들이 몰려간 곳은 대통령 페이스북이었다. 하룻 밤사이에만 1000개가 넘는 분노의 댓글이 달렸다.문재인 대통령은 24일 오후 7시쯤공식 페이스북에 북한 만행과 관련한 자신의 공식 입장을 게재했다.

“충격적인 사건으로 매우 유감스럽다.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

북한 당국은 책임 있는 답변과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것이었다.이 게시물에 하룻밤새 1400개 넘는 댓글이 달렸다. 평소 친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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