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회장 장만희 사령관, 총무 이홍정 목사)가 지난 20일 별세한 한승헌 변호사에 대해 애도 메시지를 발표했다. 교회협은 21일 "故 한승헌 변호사는 고난 받는 이들의 목소리였다"며, "1세대 인권변호사로 엄혹하던 군사정권 시절 민청학련, 동백림 간첩단 사건, 김대중 내란음모 조작 사건 등 대표적인 시국사건을 변론해 억울한 이들을 대변하고 진실을 밝히는 일에 헌신하셨다"고 밝혔다.
교회협은 또, "197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창립 당시 법조 전문위원으로 초기 부위원장을 역임해 한국교회 인권운동의 기틀을 마련했고, 1989년에는 남북 화해의 물꼬를 튼 문익환 목사의 변호..........
한승헌 변호사 애도…"한국교회 인권운동 기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