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당연히 사람이라고 생각해요.사람보다 세상에 무서운 게 어디 있을까요?ㅋㅋㅋ사람이 사람을 잡아먹는 세상인데 이보다 더 무섭고 끔찍한 존재는 없죠.얼마 전에 쪽지로 개인 정보 물어보고 답장 무시하던 그 사람이 생각나네요.
뭐 이런 일은 비일비재하니까 이제는 아무렇지 않지만 이미 온라인이든 오프라인이든 서로 속이고 헐뜯는 세상이 돼서 참 안타까워요.저는 친구가 없어요. 제 스스로는 그렇게 생각해요.초등학생 때부터 대학생까지 친한 친구들이 여럿이 지나갔는데 시간이 지나 몸이 멀어지면서 연락이 자연스럽게 끊긴 친구들을 제외하고 배신한 친구들이 꽤 많아요.차라리 배신을 당할 바에 자연스럽게 연락이 끊긴 친..........
[To. 블로그씨] 무서운 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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