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30일부터 이틀 동안 남편과 목포 출장을 다녀왔는데요 친구네 집에 하루만 묵게 해달라고 부탁 전화를 하는데 잠보다 중요한 행사가 있으니 같이 가겠냐는 물음이 되돌아왔어요 목포에 무려 다비치가 온다더군요~! 거짓말처럼 들리실지도 모르지만 제가 9월부터 매일 다비치 노래만 2시간씩 들을 만큼 다비치 찐 왕팬인 저에게 제 눈으로 다비치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는데 어떻게 마다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제일 마지막 순서인 다비치에 앞서 미스트롯 2 진 출신인 양지은 씨가 나왔는데요 민요 전수자로 목포에서 학창 시절을 보내서 목포가 제2의 고향이라고 하더군요 저는 미스트롯 2 애청자였어서 양지은 씨가 너무 반갑고 좋았어요^^ 양지은 팬클럽들이 대거 자리를 차지하고 계셨는데 양지은 씨가 퇴장하니 팬클럽들도 함께 공연장을 나가셨습니다 덕분에(?) 무대 코앞까지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다비치가 타고 온 차량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는데 무대 바로 뒤편에 주차하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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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8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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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너에게못했던내마지막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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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노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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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안녕이라고말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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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팡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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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다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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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뮤직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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