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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후기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쁜 '옛날맛옥춘' 박하와 깨강정의 신선한 만남

  리얼 후기  알록달록한 색감이 예쁜 '옛날맛옥춘' 박하와 깨강정의 신선한 만남

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늘이에요 요즘 일교차가 큰 날씨 탓에 입고 나갈 옷 고르기가 참 어렵죠? 아침, 저녁으로는 겨울이고 낮에는 여름, 이불도 얇은 이불, 두꺼운 이불 두 가지 모두 준비해 놓고 덮어야 할 지경이에요 오늘은 변화무쌍한 날씨에 지친 여러분들을 위한 맛있는 사탕 리뷰를 준비해 보았는데요 오늘 여러분들께 소개해 드릴 맛있는 사탕은 바로 '옥춘(옥춘당)'입니다 "옥춘?

그게 뭔데?!" 하고 다소 생소하신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은데요 왜냐하면 저도 그랬었거든요 '색구슬사탕'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옥춘은 쌀가루와 엿 등을 사용해서 만든 한국 전통 사탕이라고 해요 :-) 옥춘을 SNS 먹방 콘텐츠로만 보다가 실제로 보는 것은 오늘이 처음이라 옥춘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 옥춘은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사탕으로, 박하향을 넣거나 깨를 넣는 등 다양한 변형이 존재하고 돌, 회갑잔치, 전통혼례 등의 큰 잔치나 제사상에 올리는 음식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