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늘이에요 벌써 겨울의 끝자락인 건지 어제까지만 해도 패딩을 입어도 춥게 느껴지더니 오늘은 패딩을 입고 출근하니 살짝 덥게 느껴지더라구요? 4월부터 11월까지 여름이라는데 실화입니까 여러분...
작년 여름도 거의 미치고 팔짝 뛸 지경이었는데 올여름은 또 어떻게 보내죠... 성큼성큼 다가온 무서운 여름에 대한 생각은 잠시 잊고 오늘은 봄 한정판 과자 포스팅을 준비했어요 ️ (엄연히 따지고 보면 아직 봄도 아닌데 말이죠ㅎㅎㅎ) 유튜브를 보다 배우 김혜수님께서 과자가 정말 빨리 살찌고 건조하고 못생기게 살이 찐다고 말씀하시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
혜수님... 전 이미 늦었어요...
일찌감치 과자에 중독되어 버린 몸... 난 과자의 노예... ️
저는 무언가에 꽂히면 물릴 때까지 그것만 주야장천 먹다가 물리면 한동안 그 음식은 쳐다도 안 보는 편인데요 문제가 뭔지 아세요 여러분? 음식이 잘 안 물린다는 거예요^^ 아나...;;; 이번 생은 일찌감치 틀려먹은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