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하늘이에요 짧은 장마가 끝나고 어느덧 벌써 7월이네요 시간 가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지 잠시 뒤를 돌아보면 이미 한참을 멀리 와있고 습관적으로 또 돌아보면 또 아득히 멀리까지 와있어서 앞만 보고 가야지 다짐하면서도 자꾸만 돌아보고 내가 지금 어디쯤에 와있나를 자꾸만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바쁘고 빠르게 흘러가는 정신없는 인생살이 속에서도 여러분들이 이따금씩 행복하고 이따금씩 좋은 일들이 인생에 가득하셨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제가 최근에 인스타그램만큼이나 자주 하는 SNS가 한 가지 있어요 ️ 바로 인스타그램의 새로운 텍스트 앱, 스레드인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인스타그램보다 스레드가 좀 더 직관적인 느낌이라 최근 들어 자주 이용하고 있어요 하루는 여느 때와 같이 스레드를 하고 있었는데 불현듯이 눈에 띄는 한 가지 글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사주나 신점 잘 보는 곳을 추천해 달라는 글이었는데요 (솔깃) 거부할 수 없는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처럼 저 또한 홀린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