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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원, 대면수업, 원격수업... 어떤 결정을 해도 눈치보이시죠?

 휴원, 대면수업, 원격수업... 어떤 결정을 해도 눈치보이시죠?

옛날, 이종성 휴원, 대면수업, 원격수업... 어떤 결정을 해도 눈치보이시죠?

이종성 2021. 1. 4. 23:2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오늘 새해 첫 평일이자, 첫 월요일이었죠? 처음으로 학원에서 수업한 분도 계실거고, 비대면 수업을 하신 분도 있으실거고, 휴원 유지 하고 계신 원장님도 있으실겁니다.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셨든, 고생하셨습니다. 마음 편히 수업만 생각할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길 바랍니다.

학원 운영이 원래 만만하지 않습니다만, 코로나 이후부터는 매일매일이 더 힘들지요. 특히나, 난생 처음 맞딱뜨리는 상황들속에서 휴원, 원격수업...

등등 전에 없던 결정들을 해야 할 때가 너무 자주 찾아오니까요. - 아니, 지금어떤시국인데 애들을 오라해요!? - 작년 공부도 망쳤는데 지금 놀면 어쩌라구요!?

수업좀 해주세요!! - 상황이 어쩔 수 없죠.

원격이라도 해주셔서 감사하죠. ..... 이래도 뭐라하고, 저래도 뭐라하고...

뭐였든, 힘든 결정 한거였는데 그런 얘기 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