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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재도전한 귓바퀴 피어싱 후기 및 귓바퀴 피어싱 관리

 10년만에 재도전한 귓바퀴 피어싱 후기 및 귓바퀴 피어싱 관리

드디어 그동안 망설이던 귓바퀴 피어싱 을 하고 왔어요. 사실 10년 전에 귓바퀴 피어싱을 했었는데 귓바퀴 피어싱 위치상 자꾸 머리카락에 걸려 아프기도 하고 염증이 생긴 후로 낫지를 않고 고름이 나서 귀걸이를 빼버렸어요.

다시 귀걸이를 해보려 하니 이미 막혀버려서 ..... 실패로 돌아간 10년 전 귓바퀴 피어싱 경험이 있지요.

이번엔 꼭 성공하겠다는 마음으로 피어싱을 했답니다. 귀바퀴 피어싱 후기에는 제 귀 사진 이 다수 포함되어 있답니다.

귓바퀴 피어싱과 함께 귓볼 도 피어싱했어요. 귀걸이를 하면 1.5배 예뻐 보인다고 하던데...

많이 많이 예뻐지려는 제 노력입니다. 지금부터 귓바퀴 피어싱 후기와 함께 귓바퀴 피어싱 관리 방법도 알려드릴께요.

귓바퀴 피어싱을 하기 전 제 귀입니다. 귓볼에만 하나 피어싱을 했어요.

피어싱을 위해 피어싱 숍에 가서 제일 먼저 착용할 귀걸이를 골랐어요. 저는 머리카락 걸림이 제일적은 볼 형 귀걸이로 정했답니다.

귓볼 피어싱은 머리카락 걸림이 적으니 예...

# 귓바퀴피어싱 # 큇바퀴피어싱후기 # 피어싱 # 피어싱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