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까사비토 이태리 원단 관련 포스팅에 이어 오늘은 까사비토 영국 원단 장단점 포스팅입니다! 첫 번째로 입어본 알프레드 브라운 (Alfred Brown) 브론즈 컬렉션 (Bronze Collection) 원단이에요 이태리 원단이랑은 다르게 빳빳한 게 눈으로도 잘 보였어요!
중량도 250~420g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계절에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어요! 1915년 시작으로 5대를 걸쳐온 세계적으로 유서 깊은 명가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영국에서 인지도가 높으며 초기에는 군대, 경찰, 소방관 유니폼으로 제작하였고 2012 런던 올림픽의 대표팀 유니폼을 제작해 유명한 원단사 톰 브라운, 입생로랑, 지방시 등 명품 브랜드에 공급됨 두 번째로 입어본 알프레드 브라운 (Alfred Brown) 실버 컬렉션 (Silver Collection) 원단이에요 중량은 270~340g으로 구성되어 있고, 브론즈에 비해 소프트하고 은은한 광택감이 있었어요!
샘플을 입은 거라 죄다 쫄쫄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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