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7월 26일 엄청나게 더운날 태어난 이야림 고생한 우리 엄마 보고싶은 우리 아빠 지금은 사라진 내 앨범 옥상창고에 보관했다가 물에 젖어 다 버리게 됐다 우리 엄마는 그 날 엄청 울었고 나는 엄마를 달래줬다 핸드폰으로 찍어두길 잘했지 하림아! 이 다음에 커서도 이렇게 힘들게 힘들게 뒤집듯이 모든 어려움이 생길때마다 하나 하나 잘 헤쳐나가길 바란다 엄마 나 그럴게 백일 사진으로 추정됨 아들같은 딸 엄마랑 엄청 닮았다ㅋㅋ 꽤나 부잣집 북한 아기 같은걸 태어난지 6개월차 야림 빵빵한 기저귀 차고 앉아서 뭐 보니?
뒷통수가 동그라면 엄마를 많이 힘들게 하는 아기 그게 바로 나에요 바닥에 내려놓으면 울어버린 나 비율 진짜 너무 웃기세요 나는 어렸을 때 남들보다 빨리 걸었다고 한다 저 때도 보행기 신발인데 밑창이 다 닳을 때 까지 엄청 걸어다녔다며 ㅋㅋ 내 최애 사진 저 장난감을 제일 좋아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장난감 가지고 놀았단다 머리는 자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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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어린시절 사진 모음